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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지구촌 대화합의 장 본문

감사한일

하나님의교회 지구촌 대화합의 장

그리운막내 2025. 11. 2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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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다채로운 세계 문화행사로 지구촌을 품다

11월 13, 16일 옥천고앤컴연수원서 해외 축하사절단 전통춤·노래 선보여 알록달록한 가을 단풍처럼 다채롭고 아름다운 세계 문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11월 13일과 16일 충북 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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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세계 문화행사로 하나님의교회가 지구촌을 품다


각국 전통춤에 담긴 환대 메시지

첫 무대를 장식한 것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절단이었다.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 주제곡 선율에 맞춰 남아공 공용어인 줄루어 가사가 흥겹게 울려 퍼지자 행사장은 순식간에 축제의 장이 됐다. 브라질 아마존 전통춤이 공연될 때도 박자를 맞추는 손뼉 소리가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반면 아랍의 고요하고 우아한 감성이 담긴 전통춤 ‘칼리지’가 펼쳐질 때는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을 정도로 정적이 내려앉았다. 공연장을 찾은 한 관객은 “전통춤은 각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준다”며 “여러 공동체의 정체성이 담긴 전통춤을 통해 세계 각국 문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무척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지구촌 대화합의 장

아르헨티나 탱고, 유럽 왈츠, 콜롬비아 전통춤도 조화롭게 무대를 채웠다. 빠른 발놀림이 인상적인 캐나다 ‘메티스(Metis) 춤’도 많은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륙의 기개를 춤과 노래로 표현한 몽골, 현대무용을 선보인 미국 등 각국 무대가 끝날 때마다 우렁찬 박수가 쏟아졌다.
마지막 무대는 모든 나라의 공연자들이 동시에 참여해 그야말로 지구촌 대화합의 장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