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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소통의 기술’ 하나님의교회 세미나 본문

감사한일

‘행복한 소통의 기술’ 하나님의교회 세미나

그리운막내 2026. 1. 22. 20:2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93895?sid=103

하나님의 교회, 수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2026년 새해를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전국에서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하며 행복의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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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행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시작됐다. 발표자들은 “언어는 관계 형성의 핵심 요인이지만 때로는 소통의 부재와 상처 주는 말로 고립과 갈등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주변 사람들과 평화를 이루기 위해 배려와 이해, 포용이 담긴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덕분이에요’ ‘잘하고 있어요’ 등 9가지 분야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가진 효과를 연구 결과와 심리학 이론, 사회 실험 등을 들어 소개했다. 대표적으로 IT 기업 구글이 진행한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 연구에 따르면 실수를 포용하는 말을 나누며 심리적 안정감이 높은 팀일수록 성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표자들은 “인사, 감사, 포용, 응원 등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주고받을 때 뇌에서 ‘모성애 호르몬’이라 불리는 ‘옥시토신’이 분비된다”며 “이는 어머니와 자녀가 교감할 때 나오는 행복 물질로, 우리가 따뜻한 말을 건네는 순간 우리 뇌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받는 것 같은 반응이 일어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상황별 소통법 실습 시간에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관객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말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마지막으로 발표자들과 관람객들이 일상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겠다는 ‘평화선언문’을 낭독하고 캠페인송을 부르며 세미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