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일산호수 공원
- 개강
-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 동암점
- 개학
- 유월절
- 세미나
- 옥천
- 헌혈
- 생강차
- 낙지
- 구월동
- 과테말라
- 하나님의교회 #정화활동
- 쑥떡
- 새 언약
- 설날
- 하나님의교회
- 연합
- 하나님의 교회
- 어머니 사랑의 언어
- 아세즈
- 두바이쫀득쿠키
- 꽃샘
- 바지락칼국수
- 만두전골
- 어머니 하나님
- 메르씨
- 사랑의 언어
- K푸드
- Today
- Total
고향가자~~~
따뜻한 하나님의교회 세미나 ‘어머니 사랑의 언어’ 본문
https://sports.donga.com/society/article/all/20260119/133184160/1
“고마워요” “잘될 거예요”…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성황
존중과 배려 담은 따뜻한 말로 가정 화목 사회 화합 이뤄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가 하면 상처가 되기도 한다. 존중과 배려가 담긴 언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하나님의교회
sports.donga.com
참석자들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행복한 소통의 기술’이라는 점에 동감했다.
원기복 광운대 교수는 “유익한 콘텐츠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고맙게 생각한다”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활동”이라고 세미나를 호평했다.
스피치 전문가 이재선 씨는 “상대 마음을 읽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낀 시간이었다”며 세미나가 변화의 힘을 지녔다고 강조했다.
광고회사에 근무하는 정성곤(27) 씨는 “세미나에 참여하면서 제 언어 습관을 돌아봤다”’며 “가족과 친구에게 더 따뜻한 말로 사랑을 표현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황별 소통 실습이 쑥스러우면서도 재미있었다는 건설업 종사자 서갑종(59) 씨는 “아내와 더 가까워져 따뜻해진 느낌이었다”고 활짝 웃었다.
안성욱(52) 씨는 “앞으로 가족과 대화를 더 많이 하고 배려하는 화목한 가정 문화를 만들고 싶다”며 “말이 아름다워지면 생각도 아름다워지고 그러다 보면 평화로운 세상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그동안 펼쳐온 가족 사랑 전시회, 오케스트라 연주회, 힐링세미나 등 다채로운 문화나눔은 공동체 소통과 화합에 힘을 보탰다. 이웃돕기, 재난구호, 환경보호, 헌혈 등 폭넓은 봉사활동을 통해서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었다.
'감사한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I로 대체되어 가는 시대에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3) | 2026.01.23 |
|---|---|
| ‘행복한 소통의 기술’ 하나님의교회 세미나 (1) | 2026.01.22 |
|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하나님의 교회는 소통합니다 (6) | 2026.01.11 |
| 새 언약에 녹아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8) | 2026.01.05 |
| 우리가 한 가족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 (8) | 2025.12.15 |
